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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~10배 맛있게 먹는 비법 + 맛있는 밥 짓는 방법 소원 2007-10-14 19:51:54
 
생활노하우]밥~10배 맛있게 먹는 비법 + 맛있는 밥 짓는 방법  



# 설익은 밥엔 정종, 탄 밥엔 숯을

물의 양을 잘못 맞추면 밥이 설익어 영 맛이 없다. 이럴 때는 술로 뜸을 들이면 된다.
전기밥솥에 했다면 설익은 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몇 개 낸 다음 정종을 약간 뿌려
다시 한번 ‘취사’ 스위치를 눌러 주면 된다. 가스 불에 했다면 정종을 뿌린 후 약한 불에
5분 정도 뜸을 들인다.

솥에 밥을 하면 밥맛은 좋지만 한눈 파는 새 탈 우려가 있다. 솥밥이 타면 냄새가 밥
전체에 들러 붙는다. 이럴 때는 깨끗한 종이 한 장을 밥 위에 올려 놓고 숯 한두 덩이를
얹어 놓은 다음 잠시 솥뚜껑을 닫아둬 보자. 탄 냄새가 말끔히 가신다.



# 찬밥은 면 행주에 싸서 찜통으로

먹고 남은 찬밥은 늘 주부 차지다. 그러나 다시 데운다 해도 처음에 지었던 밥만 못하다.
이럴 땐 깨끗한 면 행주로 밥을 싸서 찜통에 넣고 찐다. 행주가 수분을 빨아들여 알맞게
부푼 밥이 된다. 이때 찜통 속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준다.

그래도 밥이 남으면 1회분씩 나눠 랩이나 냉동용 비닐팩으로 밀봉한 후 냉동 보관한다.
냉장실에 넣으면 탄수화물이 열화해서 밥맛이 떨어질 뿐더러 오래 보존하기도 힘들다.
냉동해 뒀던 밥을 꺼내 먹을 때는 밥에 청주를 살짝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데워 준다.



# 한 솥에 된밥·진밥, 밥·미음 동시에

된밥과 진밥을 놓고 식구들의 취향이 엇갈리면 곤혹스럽다. 그렇다면 전기밥솥에 밥을
안칠 때 쌀 일부를 한 쪽으로 몰아 물 위로 올라오게 한다. 물 위로 나온 밥은 된밥이 되고,
물에 잠긴 부분은 진밥이 된다. 밥도 짓고 미음도 끓여야 할 때도 마찬가지다. 밥솥 안에
쌀을 안친 후 밥알이 넘어 들어가지 않을 정도 높이의 빈 공기를 올려 놓는다. 밥을 다 짓고
나서 뚜껑을 열어 보면 그릇 속에 미음이 담겨 있다.
밥물을 평소보다 더 많이 붓는 걸 잊지 말 것.


 
# 돌솥밥·볶음밥·콩밥, 식당처럼 하려면

식당에서는 맛나게 먹었는데, 집에서는 그 맛이 안 날 때가 많다. 돌솥비빔밥은 돌솥 바닥에
눌어 붙은 누룽지 만들기가 힘들다. 이럴 때는 돌솥을 미리 따끈하게 달군 후 참기름을 바닥에
둘러 밥을 하면 노릇노릇 고소한 누룽지가 생긴다.

볶음밥도 집에서 하면 아무리 주걱으로 잘 저으며 볶아도 밥이 뭉치기 일쑤다. 밥이 고슬고슬해야
뭉치지 않는데, 이럴 땐 밥물의 양을 적게 하는 게 기본. 또 쌀을 안칠 때 식용유를 약간 넣으면 밥
알이 서로 붙지 않는다. 4인분을 기준으로 식용유 반 숟가락 정도면 된다. 콩밥이나 밤밥을 맛있게
하려면 찰밥 지을 때처럼 소금을 약간 넣는다. 밥맛도 좋아지지만 콩이나 밤이 부서지는 것을 막을
수 있어 일석이조다.
 



  


    


맛있는 밥 짓는 비결


맛있는 밥을 짓는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.  

 
포인트1:쌀은 단시간에 씻는다.
쌀은 씻는 중에도 수분을 흡수합니다. 느긋하게 씻으면 쌀겨가 녹은 물을 그대로 흡수하여 밥에 겨의 씁쓸함이 남게 되니 가능한 한 단시간에 씻도록 합니다. 물이 차갑다고 따뜻한 물로 씻으면 쌀의 전분이 나와 버리므로 피하도록 합시다. 또 정수기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밥을 지을 때만 정수를 사용하지 말고, 씻을 때부터 정수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
 


포인트2:쌀을 불리는 시간은 여름에는 30분, 겨울에는 1시간이 베스트!
밥을 짓기 전에 쌀의 심까지 충분히 불려놓아야 합니다. 수분이 덜 흡수되어 있으면 열을 가해도 쌀의 전분이 부드러워 지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게 부풀어 오르지 않습니다. 또 너무 오래 불려 놓으면 밥이 질어 지기 쉽습니다. 수온이나 기온이 높을수록 흡수가 빨라지므로 계절에 따라 침수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. 여름은 30분, 겨울에는 1시간, 봄, 가을은 그 중간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.  




포인트3:밥이 다 되면 잘 섞어서 여분의 수분을
날린다.
밥이 다 되면 가능한 한 재빠르게 바닥부터 밥이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여분의 증기를 날립니다. 그 후에 다시 뚜껑을 덮고 뜸을 들입니다. 여분의 증기를 날리면 밥알이 하나하나 살아나 맛있는 상태가 됩니다. 밥을 섞을 때에는 주걱을 적시고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으로 밥을 자르는 듯한 느낌으로 섞어 줍니다.  

밥이 다 된 후 바로 먹지 않고 보온하는 경우에도 증기를 날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맛이 없어집니다. 밥이 다 된 후 꼭 밥을 섞어주세요. 장시간 보온해 두면 밥의 전분이 변화하여 누렇게 변하고 광택이 없어지고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. 보온하는 경우에는 아침에 지은 밥이라면 점심때까지만 보온하도록 합니다.


  




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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